[Summary]
  • 드라마 / 한국 / 120분

  • 감독 : 박영훈

  • 출연 : 백윤식(조민혁 역), 임하룡(최석원 역), 박준규(박승재 역), 임병기(김종수 역), 이소연(김유리 역)

  • 줄거리 : 샌님부장 조민혁. 30년을 하루같이 성실하게 일해온 그는 이제 퇴임을 30일 남겨두고 있다. 주변머리 없어 승진이라고는 모르고, 기어오르는 후배직원들에게 어, 어 하다가 밀려나고, 오로지 처자식 먹여 살려야 한다는 일념하에 버텨온 그에게 한가지 이루지 못한 꿈이 있었으니 바로, 드러머의 꿈! 그런데, 자기보다 두 달 늦게 퇴임하는 김부장에게는 색소폰 실력이, 매일 아침 인사하던 경비 최석원에게는 놀라운 기타실력이 숨어있음을 알게 된다. 게다가 허구헌 날 뺀질거리기나 하던 , 심하게 낙천적인 단짝후배 박과장에게는 보컬의 피가 흐르고 있었으니… 얼레벌레 궁합이 맞아버린 이들은 남들 몰래 유쾌한 반란을 꿈꾸게 되는데…

 

[Sound Post-Production Staff]
  • 현장녹음팀 : 임형주, 김응환

  • 음향팀 : 나준택, 김용국, 김재경, 박민욱, 김영주, 정지영, 박준희, 임정업

  • 음악 : 최만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