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Staff]
  • 제작 : 박근영

  • 각본 / 편집 : 강연하

  • 촬영 : 조영직

  • 조연출 : 최승호

  • 스크립터 : 장동은

  • 연출부 : 정재웅

  • 제작부장 : 김정민

  • 제작부 : 한승상

  • 촬영팀 : 변봉선, 추경엽, 신재현

  • 스테디캠 : 박성욱

  • 스테디캠보조 : 김영완

  • 조명 : 윤상신

  • 조명팀 : 백현오, 홍수일

  • 발전차 : 박규승

  • 동시녹음 : 김율수, 이해민

  • 미술 : 복운석, 강지원

  • 현상 : 영화진흥위원회

  • 텔레시네 : 양정철

  • 네가편집 : 이수연

  • 타이틀&자막DI : 박영지

  • 음악 : 임정업

  • 폴리 : 송영호

  • 파이널믹싱 : 김수덕

 

[Award]
  • 2010 4회 여성인권영화제 여전히 아무도 모른다 초청

  • 2009 35회 서울독립영화제 단편경쟁 부문 진출

  • 2009 35회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 (이채은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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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Summary ]
  • 드라마 / 한국 / 21분

  • 연출 : 강연하

  • 출연 : 이채은(수진), 강연정, 홍윤미, 강수영, 허정은, 서정민, 한경희, 이상희, 박소연

  • 줄거리 : 스무살이 넘으면 다른 삶이 펼쳐질 줄 알았다. 그런데 교복 대신 유니폼이다. “만날 똑같은 치마를 입어야” 한다고 불평하지만 달리 선택도 없다. 아니, 어떻게든 입어야 한다. 그래야 월세 단칸방에서라도 살 수 있다. 대형마트 시식코너에서 일하는 수진만의 처지는 아니다. 지하마트의 다른 코너에도 다른 이름의 ‘수진’이 있고, 화려한 쇼핑몰에도 다른 이름의 ‘수진’이 또 있다. 환상조차 허락하지 않는 현실. 그래서 수진은 수진을 만나 돌을 던진다. 바뀌는 건 없다. 언제나 그 자리, 제자리다. 에스컬레이터 없는 삶에 지친 20대 여성들에게 보내는 작은 위무의 편지.